매장프렌즈는 렌탈이 아닌 구매 방식으로 카드단말기·포스기·무인자판기를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구매 방식 안에서도 일시불로 한 번에 결제할지, 3년 할부약정으로 나눠 낼지는 매장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
일시불과 할부, 둘 다 결국 내 소유가 됩니다
렌탈과 가장 큰 차이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일시불이든 3년 할부약정이든, 구매가 끝나면(할부는 약정 종료 후) 장비는 온전히 매장 사장님 소유가 됩니다. 렌탈처럼 계약 기간 동안만 사용하고 반납하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내 장비"를 어떤 결제 방식으로 살지 정하는 개념입니다.
초기 자금 여유가 있다면 일시불이 총비용은 더 낮습니다
예를 들어 무인자판기의 경우 일시불 구매 시 부가세 포함 총 8,030,000원인 반면, 할부 구매는 현재 기준 월 230,000원(추후 253,800원으로 인상 예정)을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할부는 매달 나눠 내는 만큼 총 납부액이 일시불보다 다소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일시불이 총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창업 초기라면 할부로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창업 초기라 목돈을 한 번에 쓰기 부담스럽다면, 3년 할부약정으로 월 납부금 형태로 나눠 결제하면서 초기 자금을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단말기의 경우 2인치 단말기(일체형) 기준 일시불 270,000원, 3년 할부 시 월 8,800원 수준으로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 일시불 — 총비용이 할부보다 낮음, 초기 자금 여유가 있을 때 유리
- 3년 할부약정 — 초기 부담이 적음, 목돈 없이 시작할 때 유리
- 공통점 — 렌탈이 아닌 구매 방식으로, 결제 완료 후 매장 소유
- 정확한 금액 — 상품별 소비자가는 가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어떤 결제 방식이 매장 상황에 맞을지 고민되신다면, 상담을 통해 정확한 견적과 함께 안내해드립니다.